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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과 공동체의 성장과 치유를 위해 노력합니다.

눈동자와 얼굴들*예언자*전갈,치유의 독침

킬손 2021.04.02 08:56 조회 141







사랑하는 감정이 깊어서 기뻤어
끝을 모르고 시작도 모르는
모름을 알아가는 생
알음을 몰라가는 사
영점에서 영원으로
둥글게 이어진
깨우침 있고 치우침 없는
영혼들의 길 위에서
온 몸과 맘이 하나로
사랑에 살고 사랑에 죽고
사랑이라는 독침하나로
스스로 치유하며
스르르 자유로운 삶
지금껏 살아온 모든 삶에
감사했어